여캠은 비싼 매춘부라고 얘기하는 김동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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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마약사태가 또 터졌는데
어차피 유통책 판매책들만 감방들어가고
나머지 약만 한 애들은 처음걸린게 초범이라 거의 벌금아니면 집유정도로 풀려난다.
이나라는 도대체가 마약사범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하다. 이들에게 마약을 끊게 만드는 프로그램도 너무 빈약하다. 한번 약에 손을 댄 사람은 다시 약을 찾는다. 그리고 그 값은 매우 비싸다. 한번도 딸을 안쳐본 사람이 있을 수 있을지언정 한번만 쳐본 사람은 없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또한 아프리카 자체도 이미지 양지화시키고싶다고 이름까지 바꿔가며 개 발버둥을 치면서 도박은 애교로 치고 성매매 알선이나 성매매, 마약과같은 중범죄에 대하여 굉장히 관대한걸 보면 정말 모순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고 본다. 실제로 형을 살거나 논란거리가 일더라도 문제없이 복귀해서 매달 수천 수억의 수입을 올리며 잘만 살아간다.
엑셀화가 진행되며 개인방송이 점점 어려워지다보니 비제이들은 돈을 벌기 위해 소위 있는 놈들끼리 뭉치고 그들에게 기생하려고 한다. 그들만의 무리에 껴서 돈을 벌려면 마약도 섹스도 같이 해야한다. 안하면 그들만의 리그에 껴주지도, 풍을 쏴주지도 않으니까. 풍력이 줄면 욕을 먹고 열심히 방송하지 않는다고 한물 갔다고 욕을 먹으니까. 그리고서 큰손 눈에 한번 거슬리면 무리에 좌표찍혀 한순간에 퇴출당하는것이다.
방송이 망한 비제이는 어디로 흘러갈까?
결국 다 돈이다. 현재 방송판에서 돈을 많이 벌려면 엑셀밖에 답이 없다. 그리고 엑셀에서 풍을 많이 받으려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내놓아야만 한다.
제대로 된 직업도 돈도 배경도 없는 미모의 여성들이 허구한날 인스타에 해외여행 다니고 비싼 오마카세나 레스토랑 다녀온것을 자랑할때, 그 럭셔리를 제공한 사람에게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해야만 하는것처럼(그 댓가의 지불 방식이 뭐라고는 말을 아끼겠다) 아프리카도 똑같다.
뭐 요즘은 스스로 자극적인 영상을 판매하여 큰 부를 이뤄 자급자족하는 여성들도 있다지만 그것 역시 아주 비싼 댓가를 치루고 마련한 돈인것이다.
여기에 몸담고 있는 나이기에 역시나 피해갈수 없는 색안경이 있다면
이곳은 사이버 포주 사이버 창녀가 가득한 동물의 왕국이라는 것이다
오프라인 포주랑 창녀들 욕할것 하나 없다.
나는 도대체 비제이들이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다.
물론 모든 비제이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온오프라인 투잡뛰는 애들도 존/나게 많다.
풍 안터지는 날이면 출근이나 알바뛰러가서 용돈벌어오고 스폰만나서 떡한번치고 이게 Xi발 내귀로 제보들을 받으면서도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차이는 딱 하나다. 얼굴 까놓고 장사하는 댓가로 비용이 오프라인 창녀들보다 몇배는 비싸다는것.
포식자가 우글우글한 정글에서 초식동물로 살아가기 존/나게 힘들고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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